21세기형 필수인재로 만드는 신기술의 힘을 한국폴리텍Ⅵ대학 김천캠퍼스가 만들고 있다.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기를 단기간에 연마해 실업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길 바랍니다”
우인회 한국폴리텍Ⅵ대학 학장(사진)은 “신지식과 현장경험이 풍부한 교수진과 신기술 최신형 장비를 두루 확보하고 있는 대학의 ‘기능사 양성과정’에 도전해 단기집중식 1년과정을 마치면 대다수 수료생이 국가기술자격(기능사)을 취득해 관련 산업현장으로 취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 학장은 “취업의욕이 있는 사람은 기본적인 수학능력만 확인된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입학이 가능하며 실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하지 못한 사람, 전공을 잘못 선택해 취업이 막연한 대졸자도 입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국폴리텍Ⅵ대학 김천캠퍼스는 공공교육기관이기 때문에 등록금이 없으며 실습비, 훈련비 등 어떤 명목의 교육비도 없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기숙사에서 무상으로 먹고 자며 공부할 수 있다.
또, 실직자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교육기관이기 때문에 월20만원에서 25만원에 이르는 생활지원훈련수당도 지급한다.
한국폴리텍Ⅵ대학 김천캠퍼스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직업교육 훈련기관이다.
지식정보화사회가 요구하는 우수한 기술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기술혁신과 산업고도화 사회에 근무할 수 있는 기능사 양성훈련과 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재직근로자 직무능력향상훈련 및 지역주민 대상의 생활기술훈련 등을 실시해 평생 직업능력개발사업에 앞장서고 있는 경북지역 최고의 직업교육기관이다.
컴퓨터 응용기계(CNC선반, 머시닝센터, 컴퓨터응용기계), 산업설비(건축환경설비, 열냉동설비, 자동화용접), 건축시공(건축설계시공), 전기제어(전기시스템제어, 전기계측제어), 전자통신(정보통신시스템) 학과가 있으며 총모집인원은 300명이다.
◆ 입학문의: (054)420-0507∼10 〈박태정 기자〉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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