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싱글벙글 복어요리 경진대회”가 지난달 26일 산타페 레스토랑 3층에서 전국의 28개의 프랜차이즈체인을 포함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2004년 05월 03일(월) 12:53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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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지역의 유일한 요리경진 행사로서 싱글벙글 복어 본사(대표 김송자)에서 주최가 되고 프랜차이즈체인연합회(회장 김광주)에서 주관이 되어 본점을 둔 지역에서 대회가 개최되어 전국을 대상으로 구미 음식업계의 위상을 마음껏 발휘했다.
참가팀들은 본점을 포함 14개 체인팀이 출전하여 준비된 갖가지 재료를 통해 전국의 복어 맛을 마음껏 뽐내고 요리경진대회의 질을 더욱더 높여 나갔다.
이날 출전자들은 복된장, 지황복탕, 복어 냉채, 한방 기능식 복어요리, 만두, 생선튀김, 찌개등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여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부각시키는등 참석자들에게 시식을 선보여 색다른 복어 맛을 과시했다.
이처럼 싱글벙글 복어가 지역을 포함 전국의 새로운 음식문화 창출을 위해 꾸준한 연구와 함께 지속적인 교육의 장을 마련하고 있어 타 음식업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음식문화를 꿈꾸며 미국에 싱글벙글 특허 신청을 해 놓은 상태로 급변하는 외식문화에 대응하고 있어 음식업계의 자랑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1등에 구미인동체인점, 2등에 선산체인점, 3등에 신제주체인점, 4등에는 수원체인점, 5등에는 본점이 각각 시상품을 수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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