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보자 경제살리기 시민대행진이 지난 17일 금오웨딩 옆 복개주차장에서 구미시새마을회의 주최로 최영조 구미시부시장을 비롯해 박병군 새마을지도자구미시협의회장, 한정우 새마을문고회장, 김선애 부녀회장, 새마을가족, 바르게살기협의회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모아보자의 별칭은 모으자, 아껴쓰자, 보듬자, 자제하자는 뜨의 앞 글자로 잠자고 있는 외화 및 동전모으기, 한방울의 에너지라도 아껴쓰기, 어려운 이웃에 따듯한 손길로 보듬기, 해외여행 자제하기 등 4가지 경제살리기 국민실천과제를 선정해 어려울수록 내 몫 찾기 보다는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을 발위해 줄 것을 국민에게 호소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미시새마을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한 100만 희망담기 저금통 릴레이 운동을 추진하여 범시민적으로 참여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며, 모금전액은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영세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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