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자연보호백일장 시상식이 지난 17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 수상자, 가족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우수작품 발표시간을 가져 학생 및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산문, 운문, 그림, 서예 4개 부문에서 총190명 입상하였으며 ,금상∙장원 15명, 은상∙차상 39명, 동상&차하 49명, 장려상 86명으로 그 중 금상&장원 및 은상∙차상 입상자 55명을 시상하고 차하 및 장려상 입상자는 각 학교별로 전수할 계획입니다.
자연보호백일장은 자연환경보존의 중요성 및 자연사랑의 마음을 키우고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선용 문화정착을 위해 1997년부터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에서 매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한편, 입상작품은 ‘자연보호’라는 작품집으로 엮어 수상자와 각 학교, 도서관, 기관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입니다.
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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