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고 힘든자들에게 용기와 꿈과 건강을 안겨주고 있는 순수 자생 단체가 있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004년 05월 03일(월) 01:37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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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관련 “참사랑 시민연합”에서는 지난달 29일 대동상가 지하에서 찾아든 지역어르신 200여명과 함께 “무료급식 개소식”을 갖고 이날, 회원들은 진정한 봉사자로서의 자세를 낮추었다.
매주 화,수,목요일마다 회원들은 불우 어르신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해 오고 있으며, 이·미용 봉사도 함께 곁들이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참사랑 시민연합은 2002년 10월 창립된 이후 매년 불우이웃돕기 일환으로 일일찻집행사및 각종 바자회 개최, 농수산물 팔아주기 운동, 불우 청소년 장학금 지급 특히, 재두루미 및 철새보호운동등 자연환경 보호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참사랑 시민연합(원내사진.회장 우용락) 회원들은 현재 1천여명으로 구성되어 앞으로 무료 법률, 건강, 세무강좌 개설, 노래교실 운영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실천해 나감으로써 어두운 곳을 밝혀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무엇보다 무료급식소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육체적인 건강 뿐만아니라 대화의 장으로 활용되어 정신적 건강까지 챙겨 주고 있어 봉사단의 수고가 타 봉사단체들에게 큰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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