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열린 제 88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는 이상진, 손홍섭, 박배원, 김택호 의원등 4명의 의원이 나서 시정 전반에 대한 질문을 펼쳤다.
그러나 시정질문이 진행되는 가운데 의원들이 자리를 비워 아쉬움을 남겼다. 오후들어 시작된 시정질문의 경우 2시에는 8명의 의원이 자리를 비웠으며, 3시에는 12명의 의원이 자리를 비워 방청객들로부터 눈총을 받았다.
첫 번째 질문에 나선 옥성면 출신 이상진 의원은 “ 쓰레기 소각장 및 매립장 향후 추진 계획에 대하여”,“ 한-칠레 자유 무역 협정에 따른 농촌 대책에 대하여 ”, “ 보건 진료소 운영 개선에 대하여”등 3건에 걸친 시정질문을 펼쳤다.
형곡2동 출신의 손홍섭 의원은 “ 민선3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 구미시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도심지 교통대책으로, 역세권 개발에 따른 교통 대책, 구미I.C 진출입 도로망 체계, 강변도로 구간 중 남구미 대교 오거리 교통체계 개선 방안”, “ 광평동 수출탑 부근 교통대책에 대하여”등의 시정질문을 펼쳤다.
양포동 출신 박배원 의원은 “ 양포동 종합 복지관 건립추진 경과에 대하여”,“ 구미국가산업단지(4단지) 주변 도로망 확충방안”등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쳤다.
상모사곡동 출신 김택호 의원은 “ 거이동 금오공대 이전 예정지 공공 공지 입안과정”,“ 상모동 골프장 인허가 과정 및 민원해결책”에 대한 시정질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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