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민선4기 최우선 과제인 지역경제살리기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프라 구축 등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침체된 지역산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김천시는 삼성에버랜드(주)와 태양광발전소 건립 MOU를 체결하고 김천시 어모면에 1,400억원을 투입해 태양광발전소를 건립했으며 홍보관을 설립 중이다.
시는 대형 국책사업인 고속철도 김천역 건립과 역세권 개발, 미래형 혁신도시건설로 인해 이전하게 되는 공공기관과 연계해 김천을 특화된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집중 개발할 예정이다.
2008 FA컵 축구대회 유치, 2008김천전국스포츠페스티벌, 2008 ITF김천국제남여테니스대회, 전국종별테니스대회,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제63회 전국남녀종별농구선수권대회, MBC배 수영대회 등을 유치했으며 종합스포츠타운내 경기장 시설을 연중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한민국 스포츠레저문화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해 명실상부한 스포츠의 메카도시로 부상했다.
50년 묵은 숙원 사업인 삼애원 개발사업이 시작됐으며 2011년까지 3천여세대, 1만여명이 모여사는 뉴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천시가 최대 역점사업의 하나로 추진해 온 경부고속철도(KTX) 김천역사 건립을 위한 사업시행고시가 지난 5월 입찰 공고돼 본격적으로 사업이 착수됐다.
시는 KTX역사 조기완공에 지장이 없도록 시장이 직접 나서서 사업시행에 걸림돌이 없도록 최대한의 행정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08년 FTA기금 과수분야(생산 및 유통지원사업) 중앙연차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시는 FTA기금사업을 통해 2010년까지 510억원을 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생산기반정비사업, 농가임대사업 등에 집중투자할 방침이다.
김천시의 적극적인 기업유치노력이 지방자치경영대전 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박보생 김천시장의 최대화두인 ‘지역경제활성화’의 기폭제를 마련했다.
혁신도시내 IT기술을 접목한 유비쿼터스 건설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 및 경상북도개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신도시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천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보상협의를 기점으로 산업 거점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시는 부족한 산업용지난을 해소하고 신규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대 역점사업으로 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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