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한해 동안 중앙정부 및 경상북도, 외부기관·단체에서 실시한 평가에서 다양하게 각종 상을 수상했다.
일반행정,지역개발,사회복지분야 등에서 수상40건에 상사업비 26억1천만원, 시상금 2,620만원을 받았다.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FTA기금 과실생산·유통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20억원의 상사업비를 받았고 행정안전부로부터 물가안정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억원을 받았다.
정보화 우수마을·우수기관으로 7천만원,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최우수상으로 5천만원, 2008을지연습 우수기관, 참살기좋은마을 전국콘테스트 최우수마을, 시군구행정정보 고도화추진 우수기관 등 일반행정과 지역개발분야에서 모두 두각을 나타냈다.
국토해양부가 주관한 살고싶은 도시만들기 시범마을에 부곡동이 선정돼 1억5천만원의 시상금과 교통문화발전대회 우수업체평가에서 모범운전자김천지회가 대통령표창, 신흥·황악택시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의 종합복지평가에서 복지발전부문 우수기관으로 5천만원의 시상금과 문화체육관광부로터 작은 도서관 진흥 유공단체표상을 받았다.
기관 및 단체 수상으로는 친환경 주거문화대상, 대한민국 스포츠레저 문화(스포츠경영부문)대상, 대한민국 스포츠 레저문화대상(스포츠경영부문)종합대상, 제5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지역경제 활성화부문)특별상, 한국의 아름다운 도시대상(친환경도시 수질부문)을 수상했고 자치단체장 부문에서도 대한민국 최고의 목민관상, 21세기 한국인상을 수상했다.
경북도로부터는 환경관리종합평가 장려상, 위생관리사업 평가우수상, 농정업무 종합평가 장려상, 시군정보화 추진평가 최우수상, 에너지절약 최우수상, 참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우수상, 지역특구 운영성과 우수특구 장려상, 경북환경상, 도정역점시책 예산 10% 절감 분야 최우수상, 지역경제 활성화시책평가 우수상, 물가안정 시책평가 최우수상, 재래시장 활성화 시책 평가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류석우 기획예산담당관은 “올해 김천시가 각종 평가 및 시상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박보생 김천시장의 강력한 추진력과 전직원이 창의적인 사고 및 시민들이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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