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시승격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다양한 분야의 김천시 최고를 발굴한다.
‘김천기네스’ 책자 발간을 통해 김천시민들의 자긍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천기네스는 인물, 행정, 문화관광, 산업, 자연환경, 건축시설, 사회복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찾고 대상자에게 메달수여 및 책자를 발간해 김천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사업이다.
참가대상은 접수일 현재 주민등록상 김천시 거주자로서 참가신청은 2월 28일까지이며 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김천시립도서관 또는 각 읍면동 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참가항목으로는 인물분야는 최고령자, 최다헌혈자, 최장기 근속이통장, 가장 긴 이름 소유자, 최고령 대학생, 주민등록상 초대가족 세대, 최고 다쌍둥이 보유가정, 최대쌍둥이 보유가정 등이며 행정분야는 최고 최저 공시지가 지역, 가장 오래된 토지대장, 최초의 국제 자매도시, 최대 최소 성씨, 가장 오래된 유치원, 학생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 등이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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