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8 오후 06:06:45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박태환 제7대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2009년 01월 21일(수) 05:26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구미예총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0일 실시된 제7대 한국예총 구미시지부장 선거에 당선된 박태환(60) 경구중학교 교장은 “전국 우수 예총을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 지역 예술인들이 마음 놓고 예술활동에 전 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장은 “산하에 있는 8개 지부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민주적이고 공평무사하게 예총을 운영하겠다”며 “이를 위해 8개 지부의 각종 행사에 참석해 언론에 적극 홍보함으로써 사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예총 창립 멤버이기도 한 박 교장은 “행정당국과 적극 협조해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고 올 해 예총 20주년을 맞아 편찬위원회를 구성, ‘구미예총 20년사’를 발간토록 하겠다”며 “재임 기간 동안 수준 높은 예술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역할과 책임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자기연찬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며 자신과의 약속을 강조한 박 교장은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삶을 기름지게 하는 예술이야 말로 우리 사회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 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 교장은 구미 선산 출신으로 선산고와 고려대 국문과를 나와 경구고 교감, 구미문협 2·4대 지부장, 경북문협 이사, 경북교육혁신 홍보대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협 구미시지부 고문을 맡고 있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 경북 드림 JOB 페스
최신뉴스
 
경북구미강소특구, ‘2026년
건보공단 구미지사, 6월 22일
김천시 시설관리공단, 공정채용
구미문화재단, 「가족이 배우다」
송정동 남산경로당 개소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소
구미대 도시조경디자인과, 전국
최병근 경북도의원, 농산물 가격
경북도의회 K-한류확산특별위원회
안주윤 후원자, 구미시장애인체육
재경부 주관 ‘제5차 기업혁신
미술관에서 만나는 평생학습, 구
제17회 구미시 발달장애인 자기
구미시, 민선 9기 공약사항 및
구미시,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구미시, 도심 물놀이장 4곳 개
경북보건대학교 K-드림학부, 외
경북도, 대형원전 후보부지로 영
칠곡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국립청소년해양센터, ‘구석구석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