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새마을금고 제33차 대의원 정기총회가 지난 달 30일 중앙새마을금고 회의실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경북도의원, 연규섭 본지 사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2000년 신평, 광평, 비산 금고가 통합돼 탄생한 중앙새마을금고는 경북지역 162개 금고 중 자산규모에서 3위를 차지 지역에서는 서민금융협동조합의 리더로 성장하고 있다.
이날 서신교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신평, 비산, 광평, 지역새마을금고를 통합한 중앙새마을금고는 재 창립의 정신으로 새롭게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서민 금융기관의 리더의 한 복판에는 중앙새마을금고가 자리 잡고 있는 것에 대해 회원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으며, 금고를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방재철 기자 bjc714@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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