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토지구획정리지구내에 건립중인 칠곡군립공공도서관이 오는 8월초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3월말 건물이 완공되면 4월초 개관준비팀이 투입돼 3∼4개월간 개관을 준비하게 된다.
열람실 120석(여성용),남성용 열람실, 시청각실(130석), 영어회화대화실, 장애인석, 어린이실, 2만권의 도서, 휴게실, 세미나실 2개, 중앙서비스센터, 디지털자료실, 컴퓨터 50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칠곡군립공공도서관의 현장상황을 점검하는 이근후 새마을과 문화예술담당은 “칠곡주민들의 높은 문화수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의 군정역량을 집중시키고 있으며 칠곡시승격에 부응하는 문화의 요람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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