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9 이웃돕기 성금모금’이 초과달성됐다. 김천시는 이웃사랑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금년 1월 31일까지 ‘희망 2009나눔켐페인’ 성금모금 행사를 실시했으며 447,763(천원)을 모집해 목표액 414,000(천원)의 108%를 초과달성했다. 어린이집 원아들의 저금통부터 사회단체, 행정기관, 민간기관 등 2천여명의 시민들이 성금모금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에는 관내 어려운 가정에 생계비·의료비·난치병 지원 2,362명(268,462천원), 사회복지시설차량지원(1개소 18,611천원),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기획신청사업 등에 총686,181억원이 지원됐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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