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배드민턴클럽(회장 김일수) 창단식이 지난 7일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윤창욱 경북도의원, 박세채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김상조, 구자근, 한정우 시의원, 신원철 구미시생활체육협의회 상임부회장, 한상중 구미JC특우회장, 정하영 전 구미JC특우회장, 조광현 구미시배드민턴연합회장,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63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한마음 배드민턴클럽은 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오전 시간을 이용, 운동하는 시민들로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 및 화합을 다져오고 있다.
이날 창단식에서 김일수 회장은 “한마음클럽은 회원 모두에게 꿈과 희망을, 모두가 함께 웃는 힘찬 비전을 전하고 구미시 배드민턴 발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광현 구미시배드민턴연합회장은 “앞으로 한마음클럽이 구미에서 제일 가는 클럽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며 오는 5월 개최되는 전국디지털배드민턴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윤창욱 경북도의원은 “김일수 회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구미지역 배드민턴 활성화에 앞장 서 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남협희 경기이사와 김복순 총무가 창단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수상했다.
한마음 배드민턴클럽 임원
수석부회장 이원동, 부회장 문인수, 여성부회장 최동숙, 감사 장상철, 도윤수, 이향숙, 경기이사 남협희, 홍보이사 정동숙, 여성이사 정해옥, 관리이사 김도형, 기술이사 김기순, 사무장 김종수, 사무차장 김사윤, 총무 김복순, 부총무 문진희, 재무담당 반연주, 카페지기 김문현. 〈임주석 기자〉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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