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중앙고(교장 이영식) 부설 방송통신고 입학식이 지난 8일 본교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재용 교무부장이 입학식 진행을 맡았으며 71명의 방송통신고 입학생이 뜻깊은 입학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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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 김천중앙고교장은 인사말에서 “주경야독하면서 학문을 가까이 하는데서 삶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며 신입생들의 선배들 대부분이 너무나 열심히 적극적으로 학교를 다니시는 분이 많아 감동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교무부장은 “3월말까지 추가모집을 받고 있으며 재학생과 졸업생 중에는 사회저명인사가 다수 포진해 있어 끈끈한 동문의 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권기철 방송통신고 학생회장은 “방통고 특성상 1인다역을 하면서 학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시차원에서 입학생홍보강화를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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