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천생산 산악자전거 대회가 지난 22일 구미시 천생산 산림욕장 일대에서 열렸다. 구미 시나브로 MTB동호회 (회장 이상호)가 주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과 시민이 함께 치뤄진 첫 대회로 상주, 포항, 대구, 영주, 구미 라이더들의 친목도모 및 정보교류의 한마당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택 도의원을 비롯한 장세만, 김태근, 박광석 시의원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하여 격려와 축하했다.
한편, 이번 대회결과 최고클럽상은 상주 삼백MTB가 차지했고 구미 개인1부 1위는 김주용, 2위는 이건남, 3위는 유레씨가 차지했고 구미 개인 2부 1위는 전진열, 2위는 김건모, 3위 김두병씨가 각각 차지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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