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도명예특별시민증 갖기 운동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
김태근 회장 \"4월 한달 집중 전개\"
2009년 04월 07일(화) 04:5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회장 김태근)가 4월 한달 동안 ‘나라사랑 독도명예특별시민증 갖기 운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가 실시하는 나라사랑 독도명예특별시민증 갖기 운동은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임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수호하기 위해 민간 주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자연보호 구미시협의회는 구미시민 1천명 가입 목표로 지난 5일 열린 40만 시민희망 대행진 행사에서 독립부스를 설치, 대시민 홍보와 함께 독도명예특별시민 등록 홍보물과 신청서를 배포했다.
 독도명예특별시민이 되려면 일반인은 1만원을, 초.중.고등학생은 1천원의 신청비를 납부하면 독도명예특별시민증을 교부해 준다.
 김태근 회장은 “독도명예특별시민에 가입한다고 해서 특별한 혜택이 뒤따르는 것은 아니지만 독도사랑 역시 자연보호운동과 일맥상통한다” 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에 앞서 구미시의회(의장 황경환)는 지난해 5월 21일 제133회 임시회에서 40만 구미시민의 이름으로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했고 7월 21일 제135회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시의원, 시의회공무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독도 침탈행위를 저지하기 위한 규탄대회를 가졌으며 8월 20일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규탄하고 시민들의 독도사랑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 차량용 독도수호 깃발과 스티커를 제작, 배부하기도 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