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진중인 옥성,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신축 공사가 올 5월중으로 준공될 예정이다.
공사가 완공되면 구미시 관내 8개 읍·면 농촌 지역 모두 종합복지회관을 갖추게 된다.
종합복지회관 건립 목적은 시민들의 복지증진에 있다.
구미시가 소외되기 쉬운 농촌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종합복지회관 건립을 100% 달성했다. 그 성과로 농촌 지역 어르신과 농업인들의 삶에 큰 활력소가 되고 있다.
오는 16일 준공될 옥성 종합복지회관은 지상 1, 2층 건물로 2006년도 부지를 확보하면서 지난해 3월 공사를 착공했다.
건축면적은 562.2m² 이며, 시설로는 보건소, 취미교실, 샤워실, 회의실, 체력단련실, 정보화교육장, 보건의 관사로 갖춰진다. 위치는 옥성면 주아리 면사무소 옆이며, 총 사업비는 13억1천만원이다.
장천면 종합복지회관은 건축면적 556.5m²이며,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되어 있다.
시설로는 지하 물탱크실, 지상 1층 대회의실, 관리사무실, 준비실, 지상 2층 체력단련실, 샤워실, 취미교실, 지상 3층 정보화교육장, 소회의실, 취미교실로 꾸며진다.
총 사업비는 23억원이며, 지난해 6월 착공 했다.
옥성면과 장천면 종합복지회관 건립은 지역민의 숙원사업으로 목표가 달성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훨씬 나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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