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경북도가 주관하는 제8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이해 지난 14일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위생관리사업 평가부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수상하는 기관표창은 2008년 위생관리사업 평가로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사항 홍보, 모형보급, 실천업소에 대한 지원 확대, 자율실천 유도, 업무수행의 적정성, 식품 안전성 확보, 식중독 예방관리, 지도점검 관리,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자치단체 노력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우수시책 및 수범사례(Fist Gimcheon운동 추진, 음식문화개선 전국 작품 공모전 개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한 위생관련단체 간담회 개최, `좋은식단'시민의식 설문조사, 화장실 문화개선사업)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또 이번 위생관리사업 평가 유공 공무원으로 복지위생과 보건7급 이재춘, 김인규씨가 도지사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
그 동안 김천시는 1997년부터 위생관리사업 및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에서 13년 연속해 전국단위 기관표창 우수 6회, 도단위 12회(최우수 6회, 우수6회)를 수상하는 기록을 수립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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