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지난 20일 대신동 주민센터 전정에서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백영학 도의원, 김규승 시의원, 배낙호 시의원, 강상연 시의원, 황병학 전시의원, 채희태 대신동장 및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동 주민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 중부신문
‘대신동 주민센터’는 시 본청과 각급 주요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시의 핵심 동에 걸맞지 않게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해 지역주민에게 불편을 주었으나, 박보생시장이 취임 후 노후 된 청사와 열악한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해 시 재정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청사 신축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력을 발휘해 2년 전인 2007년도 현 위치에 청사를 신축하기로 확정하고 10억원의 예산으로 토지 2,396㎡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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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7월에 공사를 착공해 금년 4월 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457㎡의 규모로 총 공사비 26억여원을 투입해 준공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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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청사는 다목적실과 주민쉼터 등을 마련해 기존의 동 청사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공간조성으로 이용률을 극대화했으며 청사 내부에는 장애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승용승강기를 설치했으며 청사전정에 바닥 분수대와 휴식공간을 마련하는 등 친 환경적인 경관조성에도 전력을 다해 초현대식 건물을 완성해 주민서비스의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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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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