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1 오후 06:09:4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과학 고등학교 설립 `검토' 중
 구미시가 96년 경북외국어고등학교 유치에 이어 자립형 사립고, 첨단산업 도시의 여건에 부합하는 과학고등학교 설립을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외국인 고등학교 설립에 대해서는 외국인과 해외파
2004년 05월 24일(월) 05:32 [경북중부신문]
 
 이러한 사실은 최근 구미시의 교육정책을 묻는 손홍섭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을 통해 확인됐다.
 구미시의 중장기적 교육발전 방향에 대한 답변에서 시는 학교 교육경비 지원을 통한 교육환경개선, 지역대학의 육성발전, 기존고등학교의 명문교 육성과 명문고 설립, 외국인고등학교의 설립, 우수교원 확보 및 처우개선 등을 들었다.
 수도권 지역에 경북합숙소 건립과 관련해서는 구미출신 고교 졸업생들의 수도권 유학으로 출신 학생들을 위한 경북합숙소 건립은 학업에 전념할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 때문에 건립의 필요성엔 공감하면서도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들어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현재 구미지역에는 초교41, 중23, 고교 20개등 총 84개교에 7만2339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2004년도 대학진학 현황은 졸업생 총 4천724명중 69%의 진학률을 보였다.
 대학별로는 서울대 16, 연세대35, 고려대 39, 경찰대 4, 사관학교 11명등 서울, 경기지역 우수대학에 572명이었으며, 포항공대1, 대구교대 22, 경북대 148명등 대구,경북지역 대학에 1천990명이 진학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서울대를 비롯한 명문대에 106명이 진학, 1999년도 60명 대비 76.6%의 증가율을 보였다.
 또 6년간 총 546명이 진학해 연평균 52%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