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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산 ♤
호국 보훈의 의미는
2004년 05월 31일(월) 02:37 [경북중부신문]
 
 “매년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안보관련 행사를 열고 있지만 이러한 행사의 진정한 의미를 알고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런지요”
 호국의 고장인 칠곡군이 6월에 들어서면 다부전적 기념관과 한국전쟁의 상흔이 짙은 낙동강에서 상징성인 짙은 각종 행사를 할 예정으로 있는 가운데 과거 아픔을 직접 겪었던 몇몇 주민은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진정한 내용의 무엇인가가 필요한 것 아니냐며 여운을 남겨...

왜 인정 안하나

 지난 25일 열린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논의된 구미시 기구 및 정원조정(안)이 유보되자 말, 말, 말.
 의원들은 이번 설명에 앞서 열린 지난 의원연수후 진행된 설명에서 몇가지 안을 제시, 반영되길 기대했는데 전혀 반영이 되지 않았다고 불만.
 이같은 지적에 대해 집행부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의견제시가 많았고 일부는 상부기관에 의견을 제시해 놓은 상태라고 답변.

통학버스 운행이 일제등교?

 경북도교육청과 전교조 경북지부의 협약에 의해 다음달부터 오전 0교시 수업과 밤 10시 이후 야간자율학습이 사실상 금지된 가운데, 일부 고등학교에서 운영중 인 통학버스 운행이 일제등교에 해당하는지의 여부에 관계자들 간의 의견이 혼선.
 시내 모 고교의 경우 원거리 학생들의 통학을 돕기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나 상급기관에서 일제등교에 해당한다며 통학버스 운행을 중지하고 시내버스로 통학을 유도하라는 것.
 이에 대해 해당학교 관계자는 “통학버스 운행 정지의 대안으로 구미시에 버스노선 및 운행횟수 증설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일관성 없는 교육정책에 불만을 토로.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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