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행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공대 산업경영학과 원우회 사무실 개소
지난 23일 한국산단공 중부지역 본부내
2009년 06월 30일(화) 05: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금오공대 산업경영학과 원우회(회장 김영형)의 사랑방이 탄생했다. 99년 1기 졸업생들이 배출된 이후 거의 10년 만에 원우회원들의 보금자리가 처음으로 마련된 것.
 한국산업단지공단 중부지역 본부내에 마련된 원우회 사무실은 스키마기술경영 천세기 대표(원우회 현 사무국장)가 개인 사무실을 원우회 회원들과 같이 사용하기로 결정하면서 회원들의 쉼터가 만들어지게 됐다.
 지난 23일 개최된 개소식 행사에는 금오공대 테크노경영학과 이승희 학과장, 이광희 교수(HRD센터장) 및 역대회장들과 원우회원 50여명이 참석해 기쁨을 같이했다.
 김영형 원우회 회장은 “지금은 비록 작게 시작하지만 향후 10년 안에는 자체 건물을 확보해 원우회원들의 권익신장과 위상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면서 “지역의 실력있는 인재들이 모인 원우회가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희 학과장은 축사를 통해 “원우회 사무실 개소를 축하한다”면서 “곳곳에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는 원우들이 자랑스럽고 원우들이 구미를 대표하고 금오공대를 대표하고 더 나아가 나라를 대표할 수 있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희 교수는 “원우회가 테크노 경영학과, 산업경영학과, 일반 대학원 박사과정을 통합하면서 회원들이 2백여명에 근접하고 있다”면서 “원우들간의 인적 네트워크를 활발히 해 지역사회 발전과 금오공대의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개소식과 관련해 원우회는 사무실을 제공한 스키마기술경영에 에어컨 1대와 전화를 설치했고 김영춘 부회장은 원우회 발전기금으로 30만원을 쾌척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