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농촌 희망찾기 다짐대회’가 지난 13일 해평면 청소년수련원에서 성대히 개최 되었다.
이날 행사는 농촌지도자회 및 생활개선회 회원 500여명과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지역 시의원 등 유관기관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회식 전 김종필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의 당면영농교육과 시정홍보가 있었으며, 팬티댄스 릴레이, 오리발달리기 등 한마음 명랑 체육대회와 읍면별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으로 진행 되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농업인들의 노고에 늘 감사하며, 오늘만큼은 서로간의 우호를 다지는 즐거운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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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철 농촌지도자 구미시연합회장과 박종순 생활개선회 구미시연합회장은 “오늘 행사가 작년에 이어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발 맞춰 개최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보다 알차고 보람있는 행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회원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약속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 농촌지도자회 및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모금한 시 장학기금을 구미시장에게 전달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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