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량동(동장 김휴진) 뜨란채 아파트 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순) 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14일 김휴진 동장, 아파트 관계자,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뜨란채 아파트 부녀회는 지난 2006년 입주시부터 6백86세대 전 세대원을 회원으로 한 새마을부녀회를 결성, 운영해 오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 쓰레기분리수거, 알뜰벼룩장터 운영, 휴경지이용 주말농장 운영, 시설방문 자원봉사활동, 아름다운 정원 가꾸기 사업, 경로위안잔치, 새마을문고 후원, 입주 3주년 기념 주민화합잔치 등 다양한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이 날 개소식과 아울러 부녀회에서는 초복을 맞아 백숙과 과일 등을 준비하여 더운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를 기원하며 50여명의 어르신들께 점심을 대접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휴진 동장은 “뜨란채 아파트는 전주민이 화합하여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자체운영으로 타 아파트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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