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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호진 시의원이 던진 말
“구미시장은 일명 CEO다”
남유진 구미시장·의사회 회원과의 만남에서
2009년 07월 21일(화) 05:2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17일 구미시의회 본회의를 마친 후 석호진 의원은 남유진 구미시장과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구미지회(이하 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티 타임을 가지고 상호 덕담을 나눴다.
 의사회(회장 박경득)는 여성 회원 약 3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미시의회 회의시마다 행사장에 참석해 의원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밝은사회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석호진 의원은 의사회 회원들에게 기업하기 좋은 구미에 대한 기업인들의 전반적인 여론을 거론하며, 기업유치에 애쓰는 남유진 구미시장의 노고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는 자신의 얘기가 아닌 기업에서 보는 눈임을 거듭 강조하고, 회원들에게 지역 경제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또, 석호진 의원은 “구미시가 물류 운송 등 열악한 환경 조건에도 불구하고, 기업유치 성과를 일구어낸 것은 남유진 구미시장의 각고의 노력이 작용했기 때문이다”고 밝히고, “기업유치는 곧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 되는 일로 중대한 사안이다”고 말했다.
 “구미시장은 일명 CEO다”라는 말로 일축해 회원들에게 지역 경제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켰다.
 자리를 함께 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경제가 많이 호전되고 있는 것 같다”며, “시민 모두가 각자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한 결과로 생각한다”며, “여성시대에 의사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 석호진 의원이 남유진 구미시장과 의사회 회원들과 함께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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