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아직까지 기업경영 체험담 말하기는.. 용기와 힘을 얻는 자리
이갑선 구미시의원 중기업 대표 초청 강연
2009년 07월 21일(화) 05:2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아직까지 기업경영이나 체험담을 말하기에는 이르지만 오늘 이 자리가 여러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저에게는 용기와 힘을 얻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미시의회 의원이며 구미비지니스지원센터 운영위원인 이갑선 시의원이 지난 15일 중소기업 대표들의 초청으로 작은 강연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이갑선 의원이 직접 경험한 사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가감 없이 전달함으로써 현장에서 뛰는 중소기업 대표들에게는 좋은 경험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20여년전부터 작은 공장을 운영하면서 부지런히 일한 결과, 남들이 부럽다고 하는 위치에도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경영상의 문제, 즉 자본금보다 투자액이 많아서 발생하는 부작용, 자금운영 방법 미숙, 내 브랜드 없는 상태로 원청업체 만 기대해 왔던 것, 기업 확장시 직원교육과 관리 미흡으로 인해 파생되는 문제점 등으로 현재 다소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오너의 자세로 매너와 유머 감각을 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너로서의 매너는 상대방에게 접근하기 전에 상대를 먼저 파악해야 하고 여직원을 여성이 아닌 직원으로 대하는 것이 중요하며 유머 감각도 필수라고 말했다.
 한 번의 실패를 경험삼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이 의원은 “아직 자신의 경험을 누구에게 말하기가 부끄럽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초청에 응하게 되었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임주석 기자 scent03@yahoo.co.kr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