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12 오후 05:25:56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논토양 객토사업 `큰 기대\' 김대호 경상북도의회 의원 지원 촉구
2009년 08월 11일(화) 05:48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대호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올 임시회에서 질의한 논토양 객토 사업비 예산을 전폭 지원해야 한다는 내용이 설득력을 얻으면서 지역농가에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다.
 구미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객토 사업이 시행될 전망이며, 예산확보가 관건이다”고 밝혔다.
 논토양 객토 사업은 농지의 지력증진과 병충해 발생을 줄여 친환경 고품질 농작물을 생산하게 하는 방식이다.
 누수가 심한 누수답(사질답)에서 투수를 억제하여 보수일수를 증가시켜 물소모량을 줄이고, 양분의 용탈을 줄인다. 양분이 적은 사질답에서 점토함량 증가는 특수성분을 증가시키고, 양분보존 능력을 증대시켜 보비력이 증가해 땅심을 증진시킨다.
 객토는 작토층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다. 객토의 효과는 반영구적으로 토양을 개량해 토양의 이화학성을 개선한다.
 객토의 특징은 점토함양 향상에의한 토양 생산성 증대효과다.
 구미지역은 사양토가 총 면적 9,721ha 중 67.35%에 해당된다.
 이에 김대호 의원은 “사양토로 인해 농산물의 품질이 저하될 수 있다”고 밝히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객토사업이 절실히 요구되며, 농가소득과도 직결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수박 등 시설원예 농가들은 수십년간의 비가림하우스 재배에 따른 연작장해로 토양에 염류가 과다하게 쌓여 병충해 발생 등으로 수확량 및 소득 감소를 감수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객토사업을 통해 농지의 지력증진은 물론 친환경 고품질 생산물 생산기반 조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전망했다. 〈박명숙 기자〉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최신뉴스
 
강명구 의원, 구미 수소발전 관
새마을재단, 국공립골드디움어린이
새마을재단, 김천대학교에서 ‘새
LG디스플레이 깔끔이 봉사단,
구미대, 직업계고 역량 강화 프
경북보건대학교, K-U시티 프로
국립금오공대 정지훈 교수 공동
2026년 교통장애인의 날 기념
구미회, 관내 취약계층 대상 지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20
2026 다시 찾는 칠곡군 대표
경북선관위, 2026년도 하반기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