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퀘터스체험관 건립 공로
믿음 주는 의정활동도 인정
김성조 의원
\"의원 당선보다 기쁘다\"
2009년 08월 25일(화) 04:52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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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국립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받았다.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받은 김 의원은 영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서울대 행정대학원 국가정책과정을 수료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995년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 제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며 현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다.
김 의원은 공단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며 지역실물경제를 익혔고 지난 1995년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을 역임하면서 당시, 포항 등 가뭄지역에 생수를 지원했고 남구미대교 조기건설 촉진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지역에 대한 투철한 봉사활동을 실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 의원은 지난 1995년부터 2000년까지 무소속으로 경북도의회 의원에 선출되어 경북도의회 산업관광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금오산 도립공원 입장료 인상을 저지하는 등 뛰어난 의정활동을 전개해 지역민들로부터 인정받았다.
이 같은 지역민들의 지지속에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으로 선출된 김성조 의원은 2001년부터 2004년까지 3년 연속 한나라당 원내부총무를 역임한 것을 시작으로 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위원, 한나라당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사학법개정특별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한나라당 전략기획본부장 등 초·재선이 맡기 힘든 주요 당직을 맡아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을 보여주었다.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3선에 성공한 김성조 의원은 한나라당의 씽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장을 거쳐 지난 5월 한나라당 2기 원내지도부 선출 선거에서 ‘경험과 화합’의 가치를 내걸고 당 3역인 정책위의장에 선출되었으며 현재까지 집권여당의 정책위의장으로 민생경제 활성화와 서민 살리기, 그리고 지역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활발한 당직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의정활동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 의원은 ‘모바일테스트베드 구축사업’, ‘부품소재전용공단 조성’, ‘구미과학연구단지 지정’, ‘구미경제자유구역 지정’, ‘유비쿼터스 체험관 건립’은 물론 최근 ‘구미 5공단 조성’ 건의와 확정까지 굵직 굵직한 사업을 구미에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충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에너지 기본법’ 제정 등 25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2백70여개 시민단체가 평가하는 8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모범의원에 선정될 정도로 국정감사에서 발굴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종 인사청문회와 대정부 질문 등의 활동에 있어서도 많은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될 정도로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 의원이지만 “지역민을 위해 당연한 일을 한 것뿐”이라는 모습에서 ‘겸양지덕’을 느낄 수 있다.
김 의원은 이번 명예박사 수여식 역시, 초청 대상을 줄이고 내부적으로 조촐하게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 날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우형식 총장은 “김 의원님께서는 금오공대 발전에 많은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해 준 것은 물론, 대학교내 유비쿼터스 체험관 유치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의정활동에 있어서도 믿음을 주는 정치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김태환 국회의원(한나라당 경북도당 위원장)과 남유진 구미시장,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김성조 의원의 이번 명예박사 수여는 40만 구미시민이 함께 축하하는 경사스런 일”이라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경영학명예박사를 수여받은 김성조 의원은 “이번 명예박사 수여는 국회의원 당선보다 더 기쁜일이고 이 보다 더 기쁜 것은 진정으로 금오공대 동문이 되었다는 것이라며 앞으로 금오공대 및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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