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부터 희망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HELP 25시. Service Team’(저소득층 도움·서비스 팀)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모사곡동(동장 박세범)에서는 여성 희망근로자 15명으로 저소득층 도움, 서비스팀인 ‘HELP 25시. Service Team’을 구성, 세탁, 설거지, 말벗 등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인 1조로 구성된 서비스팀은 총 5백여 저소득 세대를 일일이 방문하여 생활실태 및 욕구조사를 한 후 독거노인, 장애인 등으로 구성된 중점관리대상 30세대를 선정, 주 2회 이상 청소, 세탁, 설거지, 말벗 등의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각종복지시책 홍보에서 힘써 2백여세대의 한시생계보호 신청을 안내했으며 3백여세대에 복지전화, 전기요금 및 정부양곡 신청을 안내해 혜택을 받게 했다.
한편, 박세범 동장은 “이들이 희망전령사로서 앞으로도 상모사곡동의 모든 주민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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