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김동춘)은 지난 20일 지도원 교육장에서 삼성코닝정밀유리(주)(15배, 1,500만시간), (주)태영엔텍 의성군 환경사업소(7배, 2,240일), (주)태영엔텍 가은환경사업소(5배, 1,600일)사업장에 대해 무재해 목표달성 인증패 및 인증서와 사업장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무재해 목표 15배를 달성한 삼성코닝정밀유리는 LCD용 정밀평판유리 및 평판디스플레이 소재업체로서 1997년3월 20일부터 2009년 7월 16일까지 약 12년 4개월 동안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아 무재해 목표달성 15배 인증패를 받았다.
이 사업장은 안전 활동의 기본인 교육, 훈련, 점검을 지표화하여 안전교육의 내실화를 다졌고, 비상사태 시 개인 역할에 대한 훈련의 체계화, 위험예지경진대회 등을 통해 사업장에 안전보건문화를 정착시켰다.
정재훈 기자 gamum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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