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의 R&D 핵심거점이 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구미디지털사이언스센터가 지난 25일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김병규 교육과학기술부 과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과학연구단지 육성사업은 구미를 과학기술의 거점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노력한 결과로 기공식을 가지게 됐습니다.
구미디지털사이언스센터는 부지 5,496㎡, 연건평 7,914㎡에 지하 1층 지상 5층 건물로 연구실, R&D 자료실, 기술정보 및 기술사업화센터,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됩니다.
이날 이종형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구미과학단지를 글로벌 과학기술 거점으로 완성하기 위해 한국기계연구원, 일본 큐슈 첨단정보기술연구소와 우수 연국기관과 MOU를 체결해 공동세미나 개최, R&D과제 공동기획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차세대 성장동력 개발을 위한 과학정책 수립지원 및 미래원천기술개방릉 추구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과학연구단지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방재철 기자 bjc714@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