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23 오후 08:18: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김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농가소득 향상 시스템 개발
`지역경제 살리기\'
유통비용 절감 효과
2009년 09월 01일(화) 05:2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김천시는 지역경제살리기와 함께 지역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유통비용을 줄여 농가소득으로 창출하기 위한 시스템 개발을 지난 2월 착수해 7월말에 개발을 완료했다.
 시험운영을 거쳐 지난 달 20일부터 상업운영을 하고 있는 노다지장터(www.gcnodaji.com)는 유통비용 30%를 농가소득으로 창출하는 신 개념의 온라인 쇼핑몰로 지역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 주고 있다.
 김천노다지 장터는 현재 전국적으로 개발 운영되고 있는 타 지자체의 쇼핑몰과는 전혀 다른 개념으로 IT기술을 활용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장점만을 활용한 제3의 시스템으로 농업인이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쇼핑몰관리에서부터 상거래 행위에 수반되는 모든 법적 문제를 농가가 책임지는 100%농가 책임형 시스템으로 개발 운영되고 별도의 시스템 관리자가 필요 없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앞으로 노다지장터에서 온라인 직거래를 통해 유통비용을 농가소득으로 창출함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을 전국적으로 홍보해 명품화를 촉진하고 농작물 분양, 소비자 체험 등 다양한 수익구조를 개발 지금보다 최소 30%는 더 농가소득을 올릴 수가 있다.
 김정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장기적인 계획으로 김천농가의 10%인 1,400농가 정도를 온라인 직거래농가로 육성한다는 목표아래 김천시에서는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할 수 있는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점을 희망하는 농가는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판매 가능한 농산물을 재배하는 관내 농업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입점신청은 김천노다지장터 www.gcnodaji.com로 신청할 수가 있다.
 기술보급과 농업경영담당부서 전화 420-5062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가 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경상북도환경연수원, 추석 명절
구미시가족세터, '다함께 프로그
제23회 LG드림페스티벌 TOP
구미대, 전국항공정비기능대회 단
경북교육청, 통폐합학교지원기금
경북도의회, 지방 죽이는 미래대
경북교육청, 폐교·폐원 어린이보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최신뉴스
 
전국 군부 유일 ‘공원형 펌프트
김천시의회, 국외연수 예산 '자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산동고 자기
구미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전통시
국립금오공대, 2026 대만 이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구미차병원, ‘2026년 개원의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경북보건대 외국인 유학생 4명,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 ㈜
구미시,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
구미대, 실전 같은 모의면접 콘
구미대-경북옥외광고협, AI
한국수출입은행 구미경북지역본부,
조합원·지역민과 상생하는 ‘구미
구미시, 10월 1일 자 조직개
국민연금공단, 2026년 추석맞
구미교육지원청, 구미사교육경감지
구미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