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에서는 하절기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수준 향상을 위해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2004년 06월 07일(월) 06:27 [경북중부신문]
이번 점검에서는 전체 집단급식소 209개소 중에서 1일 급식인원 300명 미만 업소 67개소를 대상으로 2개반 4명으로 편성된 합동 점검반이 오는 12일까지 점검한다.
중점지도^점검사항으로는 집단급식소의 시설기준 적합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부패^변질 우려제품 및 불량원재료 사용여부, 냉동^냉장제품 적정보관 여부,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이행여부, 보존식 보관 여부 및 집단급식소의 가검물 (음용수, 칼, 도마, 행주)에 대해 수거^검사를 실시한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지난 4월 한달간 집단급식소 209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요령, 식품의 위생적 관리, 조리기구의 위생관리 종사자 위생관리, 집단급식소 준수사항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홍보책자 2천5백부를 제작,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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