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복 구미시의회 의원이 2006년도 임오동 소공원 조성에 착수, 지역 주민들로부터 저탄소 녹색성장 동력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곳 소공원 조성 지역은 과거 쓰레기장으로 사용, 황폐된 공한지였다.
인근 지역에는 아파트 대단지가 위치해 있어 지역 주민들로부터 환경오염으로 불쾌감을 초래하는 등 지역 이미지를 손상시키는 주범으로 지역 환경을 훼손시켜왔다.
문제 해결에 허복 의원이 나섰다. 쓰레기장을 공원화해서 주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녹색도시 푸른 임오동 가꾸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
임오동 소공원에는 수목식재, 체육시설, 쉼터조성, 전기조명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한편, 오는 17일 왕산기념관 건립 준공식을 앞두고, 기념관 시설내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서관이 건립되어 임오동 주민 17,200여명에게 큰 선물을 안겨 주고 있다.
예산확보를 위해 일선에서 노력한 허복 시의원은 “왕산 기념관 건립은 구미시민들에게 호국정신을 길러주고,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미 시민들의 많은 애용을 당부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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