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건전한 지방문화 활성화와 건강한 체력을 다지기 위한 제2회 중부댄스 페스티발이 본지 주최로 5일 구미시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선수와 가족, 기관장과 시민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2004년 06월 07일(월) 07:01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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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 고등부, 대학생을 포함하는 일반부등에 걸쳐 예산을 통과한 32개팀을 대상으로 펼쳐진 페스티발은 구미시 생활체육협의회(회장 최호근),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 범죄예방 위원회(회장 김교상),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박병웅)가 주관했으며,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 구미시의회, 김천시의회, 칠곡군의회, 새로넷 방송이 후원했다. 6월5일 페스티발을 시작으로 7월16일 입상자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되는 제2회 중부댄스페스티발은 제1부 기념식, 제2부 페스티발, 학생기자에 대한 기자증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에는 제1회 전국 댄스페스티발에서 고등부 3종에서 1위를 차지한 경구고 신동찬. 김천예고 정아름 조, 중등부 4종에서 1위를 차지한 석천중 정대철, 구미여중 이미지 조가 선을 보여 행사 열기를 뜨겹게 했다.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동아리 연합팀인 `솔로몬'이 차지했으며, 초등부 금상은 루페댄스스쿨선수단(루페댄스스쿨), 중등부 금상은 High Step(형남중), 고등부 금상은 타임(선산고) 일반부 금상은 구미문화원 챠밍댄스팀에게 돌아갔다. 이들 입상팀은 다음달 16일 예정된 입상자 공연으로 대회의 피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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