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였던 옥성면종합복지회관 건립이 지난2일 준공식을 맞았다.
이날 준공식은 남유진 구미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황경환 구미시의회 의장, 김대호 도의원, 임춘구·우진석 지역 시의원 및 의회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식전행사로 옥성여성풍물단(단장 강정연)의 사물놀이가 펼쳐져 축하 한마당 잔치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시장인사, 내빈축사, 준공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시설관람 순서로 진행 되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옥성면종합복지회관이 문화, 복지 공간으로 면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준공식에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김태환 국회의원은 “옥성면종합복지회관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주민들의 복지향상에 더욱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복지회관은 총 1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지상2층, 건축면적 562㎡ 연면적 1,010㎡ 규모로 건립되었다. 이날 옥성면민을 대표해 이재영 옥성면 노인회장이 남유진 구미시장, 김대호 도의원, 임춘구·우진석 시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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