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리더 양성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학교가 지난 9일, 10일 양일간 배상도 칠곡군수, 장영복 문화원장, 이길수 군의회 부의장, 곽경호 군의원, 배완섭 군의원, 배재철 위원 등 군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기후학교는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주최 및 경북그린스타트네트워크, 녹색성장칠곡21추진위원회 주관 및 환경부 후원으로 열렸다. 배상도 칠곡군수는 “개발에 있어서 환경을 우선적으로 생각하여야 하며 실생활속에서의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배재철 녹색성장칠곡21추진위원회 위원은 “각계각층에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여야 하며 소중하게 아끼고 보존해나가는 행동이 널리 퍼져야 한다”고 말했다. 생활속의 실천전략으로 실내온도 적정유지, 대중교통이용, 쓰레기를 줄이고 재활용하기 등이 제시됐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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