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평 중·고 총동창회 화합의 장이 지난 11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집행부가 올 초 결성된 이후 첫 모임으로 회원 상견례 및 단합대회 형식으로 마련되었으며, 홍길동 직전회장, 김용길 해평면장,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 김득호 해평중 교장 등 회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총동창회장 인사, 격려사, 축사, 회원 소개, 교가제창, 케익절단, 만찬회, 건배제의, 화합 한마당 등의 순서로 진행 되었다.
황치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은 역대 회장과 임원들의 노력과 열과 성을 다해 모교 발전과 후배 양성에 노력해 온 업적을 본 받고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서이다”며, “앞으로 모교 발전과 총동창회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조정숙 기자 baboyalove2@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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