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1단지 활성화 방안마련 촉구
구자근 구미시의회 의원 시정질문 통해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2009년 09월 15일(화) 05:44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지난 8일 열린 제 145회 구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구자근 의원이 집행부에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익을 위한 내용을 질문해 역동적인 의원상을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임시회에서 구 의원이 질문한 주요골자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활성화 방안과 일반산업단지(지방공단)조성 계획 및 버스터미널·정류장의 장기발전 방안이다.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는 산업구조의 변화와 노후화된 시설, 업종 고도화의 지연과 정주여건 기능 및 도로와 녹지 공간 등 기반시설 부족으로 휴·폐업이 속출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것이 현 실정이다.
 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산업의 적정한 지방 분산을 촉진하고, 공장 입지난 해소와 기술 및 자본 집약적인 산업을 유치해 지역 산업구조 개편을 통한 고용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다.
 국가공단은 최소 분양면적이 500평으로 평당 5십만원 선을 능가해 기업 유치 접근성이 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버스터미널과 정류장의 장기발전 방안에 대해서는 버스 이용객의 감소로 경영난이 심각한 처지다.
 30∼40여년 이상 된 건물 노후화로 미관 불량, 재래식 화장실로 인한 악취 발생, 대기실의 냉난방 미가동 등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며, 영업폐지 신청이 속출하고 있다.
 구미시 차원에서 버스터미널과 정류장의 정상운영 지원책 및 대안을 강구하고, 장기 발전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 구미국가산업단지 1단지 활성화 방안
 

ⓒ 중부신문
공단 경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는 연구개발 및 인재양성이 중요한데 대책이 있는지.
 인력 양성 부분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에는 123개의 연구소가 있다.
 모바일, 디스플레이 관련해서 삼성과 연계해 기술 개발을 연구중에 있으며, 구미가 모바일의 유일한 특구 구역으로 지정될 것으로 전망한다.
 장기적인 면에서 국책 연구소와 외국계 다국적 기업 연구소를 구미에 유치, 필요성에 대해서는 통감하며 영대와 협약 등 인근 대학 연구소와 협약 약속을 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적재적소 필요한 인력 양성을 위한 시설 운영에 전력투구 하겠다. 구. 금오공대 부지를 활용해 인력 양성센터를 위한 융합기술관련 전문대 설립 등이 논의되고 있다.
 석사, 박사가 필요한 것이 아니고 외국에서 새로운 기계, 최첨단 기술을 한정 되게 가르칠 수 있는 여건을 도입하겠다.
 구미시는 평생 학습 도시, 명문고 육성, 장학재단 운영 등 지역 교육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미 공단 조성이 40년 되는 해다. 중앙정부에서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기업 경쟁력이 저하되고 있는 노후 산업단지를 2012년까지 산업단지 관리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20년 이상 된 3개 단지를 대상으로 약 1조억원 규모의 펀드조성으로 시범사업을 진행할 계획으로 알고 있다.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의 역할을 감안해 좋은 성과 있기를 기대해 본다.
  두 국회의원들이 도와줘서 1공단 구조고도화 사업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노력했으며, 구미가 선정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

◆ 일반산업단지(지방공단) 조성에 대해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대해서는 타당성 여부 등 구체적인 논의가 바람직 하다고 본다.
  국장의 답변이 평이하다. 질문자, 중소기업 입장에서 좀 더 고민해 주길 바란다. 지을땅 남아돈다, 분양 안 될 수도 있다. 국비 못 받을까봐 걱정하는 모습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구미시가 생각을 달리하고 좀 더 고민하는 모습이 아쉽다.
 또, 구미시가 계획적으로 아름다운 환경을 훼손해 공장 용지를 늘리는게 맞는지, 공단용지 조성해서 집단화 시키는 것이 맞는지.
  국가공단 대형사업은 국가에서 지원받지만, 일반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근본적으로 국가지원이 안된다.
 구미시 전체로 봤을때 공업용지 수요는 충족된다고 생각된다. 직접화, 집단화 할 수 있을 경우 사업자 제안 있을때 적극 검토할 것이며, 일반산업단지 수요가 있을 경우는 시에서 바람직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
  국가공단 있다고 해서 지방공단 지정 안 해 주는 것은 아니다. 노력해야 하며, 장기적으로 적절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도내 산업단지는 많은데 일반산업단지는 전국 47.2%로 공사중에 중단된 사례가 많다. 도내에서 구미로 희망하는 지역은 37.5%다, 구미의 기반시설 여건이 좋다. 그러나, 소규모 분산에 고민 갖고 노력 하겠다.
 일반산업단지 조성은 구미지역으로 봐서 기반시설에 많은 비용이 뒤따르는 어려움이 있지만, 향후 2020년 도시관리 계획시 사전 타당성을 검토해 공업용지 비율에 대해 신중히 검토해 보겠다.
 삼성, 엘지 협력업체인 1,2,3차 밴드들이 칠곡, 김천으로 간다. 도시계획시설, 자연녹지를 공업지역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개별행위에 대해서도 도시계획 수립시 감안해야 한다.

◆ 버스터미널·정류장의 장기발전 방향
 구미시 교통 여건과 환경 및 시민들의 전반적인 생활수준 향상으로 질높은 교통서비스가 요구되고 있는 반면, 승용차 등 대체 발달 대중교통이 상대적으로 많아 대중 교통 운영 현실이 어려운 실정이다.
 승객 감소, 운영 적자로 노선감축, 운영회수 감수, 교통서비스 악순환, 터미널 건물 노후건물로 미관 불량, 재래식 화장실 위생상태가 열악한 상태이다.
 장기 발전 방안으로 경영 정상화를 위해 버스터미널, 경영주체의 강도 높은 경영 실천이 중요하며, 시에 경비 지원을 요구 하나 지원하기 어렵다. 제도적인 장치가 없다.
 구미시는 버스정보시스템 도입, 교통체계개편, 교통편의시설 확충 등으로 선진 교통도시에 최선을 다하겠다.
 업체 위한 장기 발전방안을 보면 경영주체의 강도 높은 경영 합리화와 경영적자를 위한 각종 경비 비용 낭비 없는지, 시설 개선 방안은.
 행정기관이 업체 요구대로 제도적으로 어려운지? 근거없는건지? 있는데 신경쓰지 않았는지? 구미시에서 노력한 바가 있다면.
 선산지역은 매표 수입이 전혀 없는 실정이다. 대다수가 현금 지원 요구가 많으며, 시 자체 정류장 조례 제정을 하면 가능하다. 하반기에 정류장 조례 제정을 생각하고 있다.
 면단위 지역 50회에서 6회로 운행 회수가 줄었다. 월수입 안되는데 강도 높은 경영화 되나. 현실적 대안을 찾아야 한다.
 농촌인구 줄고, 자가용 차량 늘고 해서 터미널, 정류장 경영 적자, 용도 폐지 용도 변경, 구미시가 신중한 검토 필요하다.
 대안제시를 하겠다. 첫째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구조 및 설치 규정에 대한 규제 완화다.
 둘째 터미널 공영화다. 창원시의 사례가 있다.
 셋째 재정지원 정상화다. 규제완화, 공영화 시설 및 운영개선이 어려우면 적정한 재정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 조례 만드는 후속조치가 시급하다.
박명숙 기자 parkms0101@hanmail.net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