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지회장 곽경호) 창립 제55주년 기념식이 지난 18일 리베라웨딩에서 배상도 칠곡군수, 신민식 군의회의장, 이길수 군의회 부의장, 이준섭 칠곡경찰서장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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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8대 지회장인 곽경호 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장은 지난 16일 대통령표창장을 수상했으며 기념사에서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수상식때 한국자유총연맹은 나라가 흔들릴때마다 나라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선도적 역할을 했으며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을 달성하는데 근간이 되었다고 격려했으며 앞으로 칠곡군지회가 나이에 맞는 성숙함을 동반하고 역동적 운영체제를 갖춰 친환경녹색성장의 그린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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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도 칠곡군수는 축사에서 “칠곡군지회는 실질적으로 군을 이끄는 주역이며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더욱 뭉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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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식 군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지역봉사활동을 비롯 어두운 곳에서 묵묵히 봉사해준 회원들의 노고에 격려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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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칠곡군지회는 호국로 걷기 체험, 6ㆍ25전쟁사진전 및 음식재현시식회, 국가유공자 초청 ‘한마당위안잔치’, 청소년현장체험학습,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영ㆍ호남교류사업, 사랑의 연결고리 ‘이웃돕기’, 사랑의 집고치기, 어머니 포순이 봉사단 활동을 비롯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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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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