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창간18주년 축사> 올바른 정보전달, 지역민의 알권리 존중 疏通文化의 새로운 장-‘중부신문’
2009년 09월 29일(화) 05: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법등 도리사 주지스님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

ⓒ 중부신문
지역 언론문화 창달에 앞장서온 중부신문 창간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중부신문은 그 동안 사회의 잘못된 점을 적절하게 비판하는 것은 물론 불우이웃을 위해 남모르게 봉사하고 있는 사람들을 세상에 알림으로서 그들에게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새삼스럽게 언론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서는 재론할 필요가 없겠지만 순기능적 면에서 볼 때 여론을 형성하는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지역 언론을 대표하는 중부신문은 디지털 산업도시인 구미가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거시경제의 밝은 안목을 밝혀주었습니다. 더불어 21세기 지식정보사회가 원하는 우수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건전한 사회 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약자의 대변자로서 공익기능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지역경제발전에 일익을 도모하는 진정한 지역 언론으로 거듭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더욱 신뢰받는 자랑스러운 지역언론매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박동진 (사)구미시 새마을 회장
“새마을 박람회 성공 개최에 감사r

ⓒ 중부신문
평소 지역사회발전이라는 대 명제를 실천하고자 끊임없는 자기 성찰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중부신문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중부신문은 그동안 `홍통정론(弘通正論)’의 정신에 입각하여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오직 한길만을 고집하여 왔습니다. 언론존립의 환경이 열악한 지역사회에서 지역민의 의식향상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언론으로 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임직원들의 투철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대안을 제시하는 편집방향과 이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져 왔으며 민의를 대변하는 선구자적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사)구미시새마을회는 제2의 새마을운동을 명제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으로 빛과 소금이 되고자 새마을 가족모두가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끝으로 대한민국새마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유치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모아준 새마을가족과 40만 구미시민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성기태 구미초등학교 총동창회장
올바른 정보전달, 삶의 질 향상

ⓒ 중부신문
먼저 바른 정보전달과 지역소식을 알리는데 일조 해 온 중부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으로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을 갖고 양적인 성장과 질적인 성장을 거듭해 온 중부신문의 역할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시대의 지역 경쟁력 제고에 있어 지역 언론의 역할은 지대합니다. 언론이 사회의 공기로, 여론 형성의 장으로 제 기능을 다 하지 못한다면 우리 사회의 밝은 미래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지역의 주인인 시민에게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론 형성으로 주민의 복지증진과 화합을 도모하는데 앞장서 왔습니다.
 민의를 대변하는 정통언론으로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중부신문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지역민을 대변하는 대표 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윤창욱 경북도의회 의원
"지방자치시대 언론 역할 중요"

ⓒ 중부신문
 지방자치의 발전은 무엇보다도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지방정치의 길을 가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의 투명한 활동이 절실합니다. 그래야만 시민들로부터 정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맥락에서 지난 18년이란 오랜 세월동안 경북지역을 대표로 하는 지역 언론으로서 중부신문의 역할은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제도의 도입이 이미 오래전에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아니 시간이 더 지날수록 시민적인 관심이 멀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이 과정에 있어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실망시킨 점이 가장 큰 원인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정치인들의 부단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할 것입니다. 특히, 이런 시기에 지역 언론인 중부신문의 역할이야 말로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지방자치시대를 선도하는 언론으로서의 지속적인 역할을 기대하며 다시 한번 더 중부신문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영희 경북보육교사교육원 이사장
“사회적 공기, 안전망 역할”

ⓒ 중부신문
 사회학자들은 언론을 사회를 비추는 ‘거울’이라고 표현합니다.
 사회를 살아 있는 유기체로 인식하고 올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망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언론이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우리지역의 언론주체로서 지역민의 문화수준 향상과 정보욕구 충족에 많은 기여를 하며 지역발전의 초석을 다지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지난 18년 동안 중부신문은 경북중서부지역의 대변지로서 지방화, 정보화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한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에 많은 공헌을 했습니다.
 그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정론직필을 주지 해 온 중부신문의 성장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다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지역 보육인과 경북보육교사교육원을 대신해 중부신문의 창간 18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이신화 김천예술고 교장
지역민의 알 권리 충족

ⓒ 중부신문
 홍통정론을 창간 이념으로 하여 지나온 18년 동안 중부 신문이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신념으로 묵묵히 발전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매시간 변화하는 급박한 세계정세와 국내 정세 속에서의 국민의 의식개혁과 가치관의 정립 그리고 사회문화의 변화를 올바르게 안착시키며 어두움을 밝히는 가운데 항상 소외되기 쉬운 약자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는 올바른 목소리의 대변자로서 생명을 유지해 왔습니다.
 우리 지역사회의 발전상을 보도하면서 지역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동기유발을 일으켜 김천과 구미 그리고 칠곡의 지역민들이 항상 깨어있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신선한 촉매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연꽃은 계향충만(戒香充滿)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꽃이 피면 연못의 썩은 냄새는 사라지고 향기가 가득해지며 한가락의 촛불이 방안의 어둠을 밝히듯 한 송이 연꽃은 진흙탕의 연못을 향기로 채우게 됩니다. 아름다운 연꽃과 같은 중부신문이 되기를 바라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강희락 구미시 학교 운영 위원장 연합회장
“올바른 가치관 정립에 노력”

ⓒ 중부신문
 지역의 여론을 선도해 가시는 중부신문의 창간 18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미는 내륙 최대의 산업도시이자 교육 일번지로 우수인재 양성의 산실로 여겨져 온 것이 사실입니다.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와 높은 학구열은 구미가 산업도시의 메카로서 전 세계에 명성을 얻을 수 있기에 충분한 입지적 여건을 제공하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언론이 사회 여론주도층과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인성이 형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교역할을 한다고 볼 때 그 중요성은 익히 미루어 짐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 동안 중부신문은 어려운 이웃돕기 자선바자회에서부터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이르기까지 지역사회가 보다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어둡고 소외된 계층에 힘과 용기를 주시고 여론형성과 투명하고 깨끗한 펜의 힘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지식기반의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랄 수 있도록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밝고 건전한 소식을 전해 주시기 바라며 중부신문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권진욱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올바른 정론지로 자리매김 하길"

 “중부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 사회의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는 정론지로서 거듭나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있어 지역 언론은 획일화된 중앙 위주의 정책구조에서 벗어나 각 지역의 자율적인 자치행정을 통해 개발의 균형을 가져옴으로써 지역사회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봅니다.
 일방적인 정보의 흐름 속에서 획일화된 문화만을 받아들여야 했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지식정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커뮤니티가 공존하는 다면화된 사회가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지역 언론의 역할은 자치단체가 정도를 갈 수 있도록 견제하고 관찰하며 중앙 집중화로 빚어진 지역문제를 올바로 인식할 수 있도록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JC의 이념이 자기 역량 개발에 있듯이 지역 언론 역할은 올바른 여론 형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올바른 여론 형성에 앞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에 먼저 귀 기울여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더 중부신문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정숙 기자  chindy20@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