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구미의 LED 등 제조업체인 ㈜에이에스티를 비롯해 ㈜나비스(문경, 친환경농자재), ㈜그린텍(구미, 산업용펌프), ㈜더바이오(포항, 유전자진단키트), ㈜누리기술(경산, 배터리 충.방전기)을 스타기업으로 지난달 25일 선정했다.
지역을 대표할 벤처기업 5곳을 `경북 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해 육성한다는 것.
이들 기업은 도내 840여개 벤처기업 가운데 각 기관의 추천을 받아 대학교수, 창업투자전문가 등이 기술력, 경쟁력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평가를 한 뒤 선정됐다.
경북도는 스타벤처로 선정된 기업은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할 때 우선권을 주고, 산·학·연 사업의 기술연구 지원·알선,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줄 계획이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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