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우수 시장으로 지정된 구미중앙시장에서 지난 15,16일 양일간 ‘제5회 구미중앙시장상가 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를 위해 상인연합회에서는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풍선크게불기, 사과먹기, 훌라우프등 놀이한마당과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등 흥겨움과 웃음을 자아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청과, 떡, 정육, 족발, 수산물등의 경매행사와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한편 장용웅 구미중앙시장상인연합회 회장은 “구미시에서 비가림시설 과 주차장설치로 쇼핑환경이 개선되어 손님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특히 이번 추석에는 3개 대형마트가 있지만 중앙시장내 정육점, 수산물, 과일점에 어느해 보다도 손님이 가장 많이 몰려 왔었다“며 시장 활성화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또한 우석도 과학경제과 지역경제담당은 구미중앙시장뿐만 아니라 관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시설투자로 시설현대화를 통해 쇼핑환경을 개선하고, 우수시장 견학, 친절서비스 및 정보화 교육 등으로 전통시장 살리기와 지역경제활성화가 되도록 계속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수진 기자 ettas@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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