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2동 청년회(회장 하재용)는 지난 14일 베스트웨스트 호텔 잔디광장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불우이웃 사랑 일일호프’ 행사를 개최했다.
공단2동 청년회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뜻있는 분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되고 어렵게 살아가는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일일호프는 올해로 12번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이 날 행사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남유진 구미시장, 윤창욱, 최윤희 경북도의원과 김익수 구미시의회 부의장 ,구자근 시의원 등 많은 분들이 참석, 이웃사랑에 함께 동참했다.
이 날 행사는 마술, 노래, 색소폰, 국악, 통기타, 노래 등 구미지역 유명연예인의들의 자원봉사로 무대를 이어 나갔으며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하재용 회장은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동참한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리며 내년에는 보다 알찬 내용으로 행사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불우 이웃에 전달된다.
박미영 기자 tks381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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