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후 05:56: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대한민국 문화상 수상”
김교승 구미문화원장
지역문화창달 기여
2009년 10월 20일(화) 03:40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귀 문화원은 문화예술 국내외 교류를 통한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발전에 기여하신 공이 크므로 문화원의 날을 맞이하여 이 패를 드립니다”
 구미문화원(원장 김교승)이 2009 전국 문화원의 날을 맞아 지난 14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개최된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행사에서 ‘2009년도 대한민국 문화원상’을 수상해 구미 문화의 위상을 전국에 떨쳤다.
 이날 수상은 구미문화원이 지역문화창달 부문 중 문화예술 국내외의 활발한 교류를 인정 받은 성과다.
 구미문화원은 구미시 문화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구미시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중국 장사시, 일본 오쯔시와의 전통문화예술교류를 통해 구미시 문화예술인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민간차원의 문화교류를 함으로서 상호 유대 관계를 유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국제자매결연은 맺은 중국과 일본뿐만 아니라 구미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으며, 회원들의 사기 진작과 앞으로 구미 문화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 향토애와 향토문화활동을 통해 문화 창달과 진흥을 도모하고, 건전한 문화정착으로 시민의 정서생활과 전통문화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켜 시민화합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다.
 최근 구미에서 열린 2009 대한민국 새마을박람회에도 일본, 중국 예술단을 초청해 국위선양에 기여했으며, 한6중·일 합동 문화공연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었다.
 김교승 원장은 “해마다 한국과 중국 장사시, 일본 오쯔시와의 문화 교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우호적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며, 국위선양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구미문화원이 구미시의 다양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구미문화 발전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해 본다.
         〈박명숙 기자〉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최신뉴스
 
구미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경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