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인재양성재단(이사장 박보생)이 지난 5월 22일 출범식을 가지고 5개월여만에 기금 36억원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로부터 후원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일에는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이재춘)에서 1백만원, 한국상록회 김천지회(회장 홍순길)에서 2백만원을 기탁했으며, 5일에는 김천축협 3백만원, 임영식 축협장이 1백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김천관광농원(대표 김흥수)에서 5백만원을 박보생 재단이사장에게 전달했다 이밖에도 지적공사 김천지사에서 30만원,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김천시지회에서 50만원,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에서 1백만원, 송원에이피씨 1백만원을 기탁했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의 기금은 10월말 현재 36억원이 적립되었으며, 2018년까지 100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1계좌당 1만원씩 후원 할 수 있으며, 후원회원 신청서는 읍면동사무소나 김천시인재양성재단 홈페이지(http//injae.gc.g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후원자 현황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