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성농협에서는 오는 28일 제 12대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지난 16일~18일까지 3일간 조합장 후보자 접수를 2명으로 마감했다.
2004년 06월 21일(월) 04:46 [경북중부신문]
이날 접수된 후보자는 장영호 현 조합장과 이종영 전 옥성예비군 면대장으로 결정되어 쌍방 치열한 선거 공방전이 예상되고 있다.
장영호(56세) 후보자는 옥성면이 고향이며, 영남공전(현, 경일대)을 졸업하고, 계명대학교 정책개발 대학원 정책결정자 과정 수료, 구미시 농촌지도자 및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을 비롯 전 구미시 옥성면 시의원을 역임했다.
또한, 현재 옥성농협 조합장과 경북농협수출협의회 감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통령과 농협중앙회로부터 표창을 수상 받은 경력이 있다.
이종영(55세) 후보자 또한 옥성면이 고향이며, 육군삼 사관학교 졸업, 대위 예편을 거쳐 28년 동안 옥성면 예비군 면대장을 역임 했다.
그리고, 대통령, 국무총리, 국방부 장관을 비롯 경북도지사와 구미시장으로부터의 표창을 수상 받은바 있으며, 현재 고향을 지키는 평범한 농민으로 생활해 나가고 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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