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새마을회(회장 박몽용)는 새마을운동 40주년을 맞아 인터넷 세대인 젊은이들이 공감하고 폭넓게 참여할 수 있는 뉴새마을운동(SMU)의 4대 실천과제를 녹색새마을운동(Green Korea)으로 정하고 나라품격 높이기 운동(Smart Korea), 살맛나는 공동체운동(Happy Korea), 세계화 새마을운동(Global Korea) 으로 정하고 이를 전개하고 있다.
도 새마을회는 녹색새마을운동과 나라품격 높이기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구미역 외 24개소에서 경북새마을지도자와 새마을교통봉사대원 등 2천3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그린 & 스마트 코리아운동’으로 4대강 및 하천 살리기, 지구온난화 방지와 미소 가득한 시민, 예절 바른 시민, 칭찬하는 시민,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시민, 더불어 함께하는 시민, 독서문화 생활화운동에 시민들이 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경상북도새마을회는 시·군 동시 캠페인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전단, 반찬통, 장바구니 등을 제작해 각 지역별로 배부하고 이후 매월 2회씩 캠페인을 실시해 뉴 새마을운동을 도내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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