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어쌔신
조직에 의해 키워진 비밀 병기,
조직을 향해 분노의 칼을 겨누다!
거리의 고아였던 ‘라이조'(정지훈)는 전설로만 알려진 비밀집단 '오즈누’ 파에게 거둬져 훈련을 받고 세계 최고의 인간 병기로 키워진다. 그러나 어느 날 조직에 의해 친구가 무자비하게 처형된 것을 목격한 그는 조직을 뛰쳐나와 행방을 감춘 채 조용히 복수를 준비한다.
한편, 독일 베를린, 유로폴 요원 ‘미카’(나오미 해리스)는 정치적 암살사건을 추적하던 중 여러 사건과 아시아 지하 암살조직의 연관성을 입증하는 거래 증거를 포착한다. 미카는 마침내 모든 전말이 담긴 극비문서를 손에 넣게 된다.
남은 건 오직 복수뿐, 두려움 따윈 없다!
이로 인해 오즈누 파는 라이조의 라이벌인 ‘타케시’(릭 윤)가 이끄는 닌자 암살단을 급파하고, 쫓기는 미카를 구해낸 라이조는 자신들을 죽일 때까지 그들이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깨닫는다. 결전의 때가 되었음을 느낀 그! 이제, 가슴에 품었던 분노의 칼을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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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길동의 후예
홍家가족,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이유 있는 이중생활!
고등학교 음악교사인 완소남 홍무혁, 온화한 그의 아버지 대학교수 홍만석, 완벽한 주부로 보이는 그의 어머니 명애, 그리고 무혁의 동생이자 고등학생 찬혁까지!
우아하고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는 듯.. 해 보이는 이들의 정체는, 낮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보내지만 밤이 되면 역사에 길이 빛날 의적 활동에 여념이 없는 홍길동 가문의 후예들!
오늘 밤도 가훈에 따라 정체를 숨긴 채 정의를 위해 불철주야 작업 중이다!!
무혁을 돕던 정보원 수영이 비밀을 지키려고 자살을 선택하자 충격을 받은 무혁은 연화와 이별을 선택하고 일생일대의 작업을 준비한다.
오래 전부터 정민의 뒤를 쫓아온 검사 재필에게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그와 함께 위험천만한 정민의 아지트로 침입하는데 성공한 무혁!
그러나 이마저도 무혁과 재필을 제거하기 위한 정민의 함정임이 드러나는데..
동에 번쩍, 서에 번쩍!
2009 홍길동 가문 후예들의 활약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남민정 기자 day@nate.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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